주체108(2019)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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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핵무장론》에 비낀 더러운 흉심

요즘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박근혜때의 그믐밤을 하염없이 그려보며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핵무장론》을 떠들어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핵무장론>에 비낀 더러운 흉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대결시대의 과거를 꿈꾸며 구슬픈 《안보수심가》의 케케묵은 곡조만을 읊조리고있는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또다시 《핵무장론》을 떠들어대고있습니다.

《자한당》과 《바른미래당》의 보수세력들은 《<나토식핵공유>를 포함하여 핵억지력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검토를 청와대에 요구한다.》, 《<전술핵재배치>를 위해 미국과 협상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한>미일이 공동관리하는 <핵잠수함체계>를 가동해야 한다.》, 《미국과 <전술핵공유>가 되지 않는다면 자체핵개발이라도 해야 한다.》고 법석 고아대고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를 위한 《국민청원운동》이나 《범국민서명운동》추진, 토론회개최 등을 통해 《핵무장론》을 전지역적으로 공론화하겠다고 피대를 돋구고있습니다.

보수세력들의 이러한 망동은 동족대결과 권력야욕에 미쳐 돌아가는 적페무리의 추악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목에 피대를 돋구며 떠들어대는 《핵무장론》에는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켜 보수결과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더러운 흉심이 비껴있습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로 말하면 미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 아시아침략의 핵전초기지로 만들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핵전쟁소동에 광분해온 대결광들의 무리입니다.

또한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압살야망을 실현할 범죄적흉계밑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광분함으로써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고조시킨 민족반역의 무리입니다.

이런자들이기에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 없이 조선반도긴장완화흐름에 역행하면서 또다시 《핵무장론》을 내들고 민심을 기만하며 저들의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고있습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는 보수세력들의 핵무장선동을 두고 《 <나토식핵공유>를 웨치는 진짜 목적은 <한>반도평화국면을 깨는것이다.》, 《<안보정당>을 표방하고있는 저들의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속심에서 출발한것이다.》, 《위기탈출을 노린 교활한 술수이다.》고 신랄히 비난하고있습니다.

현실은 《핵무장론》을 내들고 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보수세력들의 더러운 흉심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조선반도의 평화번영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면서 남조선전역을 대국들의 핵전쟁마당으로 만들려고 발악하는 보수세력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지금까지 《<핵무장론>에 비낀 더러운 흉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