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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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령수자는 일본자민당 <한국>지부》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아베패당의 강도적인 경제침략에 편승하여 날뛰는 《자한당》에 대한 분노가 더욱더 폭발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경기도에서 살고있는 한 풍류작가의 만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령수자는 일본자민당 <한국>지부》

 

옛날 속담에 돈이라면 대통 그림자도 따라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 이 말이 꼭 지금 《대여투쟁기금》모금을 위해 별의별 흉칙한 짓도 마다하지 않는 《자한당》의 행태 같다구요.

옳습니다.

돈이 없으면 한시도 살지 못하는 《자한당》, 돈만 벌수 있다면 귀신도 사귈수 있다고 오산하며 역적질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자한당》의 무리들입니다.

그럼 말이 난김에 재집권을 위해 놀아대는 《자한당》의 《대여투쟁기금》모금놀음에 대해 한번 보기로 하겠습니다.

국민이 준 권력을 람용하여 온갖 부정부패와 사리사욕을 채우던 《자한당》은 초불혁명으로 하여 하루아침에 빈털터리가 되고말았습니다.

하여 11년동안이나 쓰던 당사도 내주고 영등포로 이전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습니다.

물론 지은 죄로 볼 때 영등포로 쫓겨가는것은 너무나도 과분한 일이건만 이런 속에서도 이들의 권력야욕은 여전히 꿈틀거립니다.

《내 집권을 위해서는 그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겠다. 두고보자.》 이것이 바로 표면에 나타나지 않는 《자한당》무리들의 한결같은 심보입니다.

하지만 집권의 꿈은 참으로 말처럼 그리 쉽게 이룰수 없는가 봅니다.

민심은 잃었지, 기개는 모자라지, 계파갈등은 폭발직전이지, 어느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자한당》금고는 아예 거덜이 나고말았습니다.

하지만 《자한당》내 의원들의 개인재산은 이와 반면에 수십~수백만US$에 달합니다. 그러고보면 목이 째지게 고아대는 《보수대통합》이나 집권 역시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은 아닌듯 싶습니다.

하긴 돈에 침뱉는 놈 없다고 린색하기로, 욕심 많기로, 거기에 타산많기로 소문난 《자한당》의원들이 뭘 밸 빠졌다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하겠습니까.

당대표인 황가도 역시 이런데서는 장사군 찜쪄먹습니다.

꿈틀거리는 권력야욕실현을 위해서는 인기올리기 대여투쟁, 장외투쟁이 절실한데 자금이 모자랍니다.

그렇다고 제 주머니를 털수도 없는 량반이 아닙니까.

황가는 5월초부터 특별당비를 모으다 못해 이번에는 공문을 발표하여 기금모금을 강요하고있습니다.

지금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침략에 온 국민이 힘을 합쳐 떨쳐나서야 할때에  정쟁을 《필수적》인것으로 여기며 놀아대는 이들의 행태가 과연 격에 맞는 짓입니까.

《대여투쟁기금》을 모집하는 《자한당》의 비루한 몰골은 오직 권력야욕만이 꿈틀거리는 권력시정배, 정치사환군무리의 본색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하긴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왜놈의 삽살개가 되여 나라를 팔아먹고 애국자들을 탄압하는데 앞장섰으며 청장년들과 녀성들을 징병, 징용, 성노예로 내몰던 친일파들도 울고갈 현대판 친일매국정당-《자한당》인지라 별로 놀라울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한당》의 이러한 자금사정을 불쌍히 여겨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한일위안부합의》 등을 국민몰래 《합의》해주면서 삽살개처럼 놀아댄 대가로 일본에게서 거액의 《비자금》이 올지 누가 알겠습니까.

사무라이족속의 이번 경제침략의 목적도 초불《정권》을 친일《정권》으로 교체하는데 있으니 《자한당》의 《대여투쟁기금》모금도 아마 이것을 노리고 벌린것일수도 있습니다.

십분 그럴수 있습니다.

일본자민당의 《한국》지부로 그 이름도 《유명》짜한 《자한당》에게, 강도가 지랄을 맘껏 할수 있게 멍석 깔아주는 매국당의 거지꼴에 약삭바르기 그지없는 정치난쟁이족속이 왜 못본척 하겠습니까. 인차 아베가 보내는 거액의 《투쟁지원금》이 당도할것이 예견됩니다.

일본의 아베가 더욱 살기등등해서 설쳐대고있는것도 이런 맥락에서 읽혀집니다.

민심은 이 땅을 호시탐탐 노리며 침략의 기회를 엿보는 섬오랑캐들과 한짝이 된 《자한당》토착왜구들과는 돈주고 병얻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절대로 하지 않을것입니다. 오히려 거족적인 이번 반일투쟁을 계기로 현대판 《을사오적》의 무리를 완전히 박멸해버리고야말것입니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경기도에서 살고있는 한 풍류작가의 만필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