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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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력사의 필연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관오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력사의 필연》

 

보수야당들이 북의 신형무기발사를 《위험한 도발》, 《남북군사분야합의서》위반이라고 걸고들며 《핵과 미싸일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국제사회에 선포한것과 같다.》,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군사분야합의서를 즉각 무효화해야 한다.》고 온몸이 입이 되여 고아대고있다. 여기에 《자한당》은 한수 더 떠 《나토식핵공유》, 《자체핵무장론》을 들고나오다 못해 전술핵재배치를 위한 《국민청원운동》이라는것까지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참으로 개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과거범죄사를 덮어버리려는 일본에 대고 지탄 한번이라도 하고 무차별적인 경제침략을 가해오는 섬오랑캐들에게 《안보위기》를 웨쳐대는 그 《정열》의 백분의 1만이라도 바쳤어도 왜나라가 저렇듯 날쳐대지 못했을것이다.

실지 군사분야합의서를 위반한것은 북이 아니라 동족을 겨냥해 끊임없는 첨단무기반입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 이남군부세력이다.

그런데도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은 북을 걸고들며 《안보위기》를 요란하게 광고해대고있다.

하기야 위기에 몰릴 때마다 《안보》북통을 두드려대는것은 보수또라이들의 상투적인 수법이 아닌가.

지금 《자한당》의 지지률은 걷잡을수 없이 하락하고있고 《바른미래당》은 파산직전에 놓여있다. 더우기 《친일매국당》, 《역적당》인것으로 하여 《자한당》은 민심의 뭇매를 맞고있다.

일이 이렇게 되자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다고 생사기로에 놓여있는 저들의 운명을 건지기 위해 《자한당》과 《바른미래당》이 또다시 북을 걸고 케케묵은 《안보》북통을 요란하게 두들겨대고있다.

땅바닥에 처박힌 저들의 몸값을 올리기 위한 출로를 《안보장사》에서 찾고있는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력사적으로 볼 때 이 땅의 《안보》를 해친 진짜 주범은 바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다.

동족대결을 부르짖으며 남북관계를 도륙내고 이 땅에 전쟁위기만 몰아온 장본인이 보수세력들이였다는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뻔뻔스럽게 마치 저들만이 이 땅의 《안보》를 위해 《헌신분투》하는듯이 너스레를 떨다 못해 현 《정권》을 《안보불안정권》으로 몰아대며 남북관계까지 파탄내려 하고있는것이다.

정말이지 동족대결로 생존하고 긴장고조로 집권을 꾀하며 《안보장사》에 명줄을 걸고 위기를 모면하여온 보수정당들의 본색은 갈데가 없다.

저들의 당리당략실현을 위해 다 찢어진 《안보》북통을 두드리며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위기를 고취하려는 이런 사탄의 무리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다.

그런즉 희대의 매국정당, 보수적페가 민심의 버림을 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력사의 필연이라 하겠다.

단언컨대 보수세력들은 그 존재자체가 이 땅의 재앙덩이이다.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그 틈에 기득권을 누리려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의 죄악을 력사는 반드시 심판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관오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