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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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초상난 집 개의 운명》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추악한 범죄집단인 《자한당》 을 단호히 쓸어버릴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송인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초상난 집 개의 운명》

 

죄지은 놈 서발을 못간다고 련이어 터져나오는 부정부패행위로 남조선 《자한당》내의 분위기는 초상난 집마냥 어수선하다.

거기에다 얼마전 《초불혁명을 발화시킨 정의로운 검사》, 《칼잡이》 로 알려진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자 죄지은 놈 겁부터 먹는 격이 되고말았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부정부패의 왕초 박근혜의 치마자락에 매달려 손이 닿는대로 한몫씩 본 자들이 바로 《자한당》무리이다.

국민의 적페청산열의는 나날이 더 거세지지, 저들이 지은 죄는 계속 드러나지 그러니 안절부절 못할 만도 하다. 이는 특등범죄집단이며 부정부패의 소굴인 《자한당》패거리들에게 차례진 너무나도 응당한 결과라 하겠다.

판세가 이렇게 돌아가자 아직은 죄가 드러나지 않아 바싹 엎드려 숨어서 간신히 적페청산의 칼날을 피하고있던 《자한당》적페잔당들이 도적이 제발 저린격으로 입을 모아 고아대고있다.  《제1야당죽이기》 , 《총선을 겨냥한 정치보복수사》 라고 악을 써대고있지만 웬걸 이번에는 《깨끗한 정치인》이라고 광고하며 신주모시듯 해온 황교안이 전 원내대표 김성태의 딸과 마찬가지로 같은 회사에 아들을 특혜채용시킨것으로 하여 이 아들이 지금 검찰의 수사를 받고있다.

정말이지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자한당》오물통의 각종 부정부패와 범죄행위에 정신을 미처 차리지 못할 정도이다.

그런데도 권력을 치부와 부귀의 으뜸가는 수단으로 여기는 《자한당》떼도적들에게 그쯤한 부정부패는 례상사인지라 낯빛 하나 변하지 않는다.

남조선민심의 적페청산의지에 도전해나서며 초불을 홰불로 꺼버리겠다고 망동을 부리는가 하면 살인마를 《영웅》으로 추켜세우고 지은 죄는 모조리 전면부정하며 억지를 쓰고있다. 나중에는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아 재집권야망을 이루어보겠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실로 어리석기란 바보 왔다 울고 갈 지경이다.

파쑈독재의 칼을 휘둘러 민주와 민권을 교살하고 《법》의 울타리밖에서 권력을 무소불위로 휘두르며 온갖 부정부패와 악행을 저질러온 보수세력, 초불민심의 엄중한 심판에 악랄하게 도전하는 《자한당》떼도적들의 행태야말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필사의 몸부림에 불과하다.

여기저기 돌아치며 기웃거리다 얻어맞아 터지는 초상난 집 개의 운명과 다를바 없는 《자한당》에게는 출로가 없다.

예로부터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하였다.

정의를 지향하는 민중의 념원을 짓밟고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보려고 발악하는 보수역적패당이 갈곳은 파멸의 무덤뿐이다.

지금까지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송인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