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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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응당한 비난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가 더욱 고조되고있습니다.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응당한 비난》

 

요즘 입부리건사를 잘하지 못해 《홍 끼호떼》라고 소문났던 홍준표가 또다시 나타나 동에 닿지도 않는 《막말》을 해대여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얼마전 홍준표는 《왜 반일을 해야 하는지 리유나 알고 나서자.》, 《현 <정권>은 반일을 웨치고 축구경기도 아닌데 일본에 이기자고 선동한다.》고 줴쳐댔습니다.

과시 정신병자-홍준표만이 할수 있는 망언이라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묻건대 그래 남조선 각계층은 물론 일본시민들도 《아베규탄》구호를 웨치며 반일투쟁에 나선 리유에 대해 눈과 귀를 가지고있다면 홍준표가 과연 모른단 말입니까.

하기야 오래전부터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아부굴종하며 친일매국노로서의 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해온 홍준표에게 있어서 고조되고있는 남조선 각계층의 반일투쟁은 아니꼬운 행동으로밖에 달리 보이지 않을것입니다.

《자한당》시절 종미사대에 환장하다 못해 일본에 건너가 상전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일본은 한국당과 의견이 꼭 맞는다.》, 《굉장히 공감한다.》며 종일매국으로 악명을 떨친자가 바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당입니다.

결국 홍준표의 이번 망발은 저들의 친일행적을 가리우고 합리화하며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의 칼을 빼든 섬나라 오랑캐들에게 손을 들라는 쓸개빠진 궤변입니다.  

역성을 들어도 분수가 있는 법입니다.

나타난 현실은 보수패당이야말로 민족의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는 친일매국노, 역적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드러내놓았습니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민심에 어긋나게 놀아대고있는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친일역적행위들을 단죄규탄하면서 《토착왜구당》은 왜나라에 가라고 저주를 퍼붓고있습니다.  

명색이 그래도 《정치인》이라는자가 아직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민심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놀아대고있으니 민심의 지탄과 비난을 받는것은 응당한것입니다.

 

지금까지 《응당한 비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