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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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김정은위원장님은 세계력사를 새롭게 쓰시였다》, 남조선인민들 격찬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한  언론인은 김정은위원장님과 트럼프의 상봉은 세계수뇌회담사상 처음으로 실무화되고 복잡한 정상외교관례를 깨고 단 32시간만에 충격적으로 이루어진 <기적과도 같은 번개회동>으로 전세계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세계에서 가장 적대적인 두 나라의 지도자가 두세기에 걸친 랭전의 경계선인 판문점에서 만남으로써 판문점을 <평화와 협력의 상징>, <톱다운 외교의 중심무대>로 만들었다.》고 평했습니다.

인천시에서 살고있는 한 정세전문가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 트럼프와 분리선에서 <평화의 악수>, <세기의 악수>를 나눈데 이어 사상최초로 현직 미국대통령의 <깜짝 월북>을 이끌어내고 판문각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한것은 70여년의 북미적대관계를 순간에 녹인 극적인 장면이였으며 꿈속에서도 상상못할 특대형사건이였다. 판문점북미수뇌회담은 <한>반도정세국면을 대전환시키고 평화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전대미문의 세기적회담으로 력사에 기록될것이다. 김정은위원장님은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랭전의 화약고인 판문점에서 국제외교사상 전례없는 사변을 펼치시며 세계력사를 새롭게 쓰시였다.》고 격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