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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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그 은정을 영원히 잊지 않고 대대손손 전해갈것이다》, 해외연고자가족들 솟구치는 격정을 토로

얼마전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한 해외연고자가족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세계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습니다.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리민의 아들 진효봉은 생전의 모습그대로이신 김일성주석님의 랍상앞에 서니 마치 그이께서 우리를 손저어 부르시는것만 같았다,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두 나라 로세대혁명가들이 생사를 함께 하며 마련하고 다져온 중조친선은 영원불멸할것이라는것을 확신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왕효명의 외손자 주효는 국제친선전람관은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에 있어서 최고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님께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에는 그이를 칭송하는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깃들어있다, 항일혁명투쟁연고자 후대들인 우리는 주석님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전해가며 전세대들이 마련해놓은 중조친선의 대를 이어나가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만민의 뜨거운 지성이 깃든 수많은 진귀한 선물들을 고스란히 인민의 재부로 돌려주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적풍모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 국제친선전람관은 세계에 유일무이한 위인칭송의 대보물고이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우리 가정에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비기지 못할 한량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우리 일가는 주석님의 그 은정을 영원히 잊지 않고 대대손손 전해갈것이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