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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을 남조선각계층이 끝없이 동경

남조선각계층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을 끝없이 동경하고있습니다.

서울에서 살고있는 한 재야인사는 동료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 주민들이 자기 령도자를 따르는 모습은 실로 감동적이다. 그들이 령도자를 흠모하여 목청껏 만세를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나자신으로 하여금 천국에 있는지 아니면 지구상에 있는지 모를 지경으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전체 민중이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데서 북의 불패성을 다시금 절감하였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대구에 있는 시민사회단체의 한 성원은 《북의 첫째가는 위력은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의 밑바탕에는 김정은위원장님의 민중에 대한 무한하고도 헌신적인 사랑이 있다. 그 뜨거운 사랑과 정은 전체 민중을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게 하고있으며 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되게 하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해나가는 북의 무진막강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