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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정치적리익만을 추구하는 <자한당>》, 남조선언론이 사설 발표

남조선의 한 언론이 20일 외국인 임금차별 발언을 한 《자한당》대표 황교안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사설은 《자한당》의 황교안이 19일 부산상공회의에서 열린 지역 경제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외국인은 우리 사회에 그동안 기여해온 바가 없기때문에 산술적으로 똑같이 임금수준을 유지해주어야 한다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면서 《법개정》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나가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이주로동자들을 차별하는 발언으로 국내법과 국제적규약에 모두 배치되는것이다, 평생 법을 다루며 살아온 전직 공안검사이자 법무부장관이였던 그가 이를 몰랐을리 없다, 황교안은 이주로동자를 표적으로 삼아 혐오와 차별을 부추기며 반사리득을 취하려고 발언했다고 사설은 까밝혔습니다.

사설은 로동자의 최저생활을 지탱하는 최저임금제도에 구멍이 뚫린다면 이주로동자들은 물론 이남의 로동자들도 인간다운 생활보장이 더 멀어지게 된다,  황교안의 발언은 사실관계에도 맞지 않는다, 겨우 이주로동자들의 임금을 낮추는것을  경제해법으로 보는가, 이주로동자들과 국민들에게 모욕감을 준 황교안은 자신의 발언을 철회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저들의 정치적리득을 위해서라면 이주로동자들과 같은 사회적약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자한당》을 하루빨리 해체해야 한다고 언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