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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병주고 약준다

요즘 남조선에서는 녀성들을 천시하며 성추행을 일삼아온 《자한당》이 그 무슨 《청년, 녀성친화정당》을 운운하며 녀성들의 환심을 사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병주고 약준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속담에 《병주고 약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사람에게 해악을 끼치고나서 그를 구원하는체 한다는 뜻으로서 교활하고 음흉한자를 두고 이르는 말입니다.

지금껏 남조선녀성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며 성추행과 성폭행을 일삼아 그들을 불행과 고통속에 몰아넣고도 천연스럽게 《녀성들의 행복》을 떠들어대는 《자한당》것들에게 신통히도 어울리는 말이라 하겠습니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자한당》으로 말하면 각종 성폭행과 성추행, 녀성비하발언 등을 일삼아온 호색광들의 무리입니다.

남조선녀성들은 지금도 2007년 《대통령》선거당시 보수세력들이 《대통령》후보로 내세운 리명박이 녀성들을 천시하고 깔보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은 사실을 잊지 않고있습니다. 그때 리명박은 주요일간지 편집국장들을 모아놓고 벌린 먹자판에서 외국의 유흥업소에 드나들던 이야기를 자랑삼아 늘어놓으면서 좋은 《마싸지녀》를 고르는 방법도 《인생의 지혜》라는 상스러운 말을 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리명박이 《대통령》으로 당선된후 한짓도 《녀성가족부》를 대폭 축소하고 그 예산을 무려 95%나 삭감함으로써 녀성들에 대한 사회적보호정책들을 완전히 유명무실하게 만든것뿐입니다.

《자한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2012년 《대통령》선거때 박근혜를 내세울 때에도 《최초의 녀성대통령후보》로 춰올리며 저들이 집권하면 《녀성존중시대》가 시작될듯이 광고했습니다.

하지만 권력욕을 이룬 이후에는 녀성들의 삶은 쳐다보지도 않고 제 살 궁냥만 하여 박근혜의 집권기간 수많은 녀성들이 결혼과 임신, 해산 등의 리유로 일자리에서 쫓겨나고 생존의 막바지에서 헤매이게 했습니다.

더우기 《자한당》으로 말하면 녀성들을 인간으로가 아니라 한갖 성노리개감으로 치부하며 그들의 인격과 존엄을 마구 짓밟은것으로 하여 《성추행당》, 《성범죄당》, 《성폭행당》으로 지탄을 받아온 호색한들의 집단입니다.

이전 사무총장 최연희의 녀기자성추행사건, 전 《국회》의원 강용석의 녀학생성희롱사건, 이전 당대표 안상수의 성희롱발언, 이전 당대표인 김무성의 녀기자성추행사건, 이전 상임고문 박희태의 녀봉사원성추행사건 등 《자한당》이 저지른 추잡한 성범죄들을 일일이 꼽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 남조선민심이 이러한 《자한당》을 가리켜 《성추행당》이라고 비난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입니다.

바로 이런 《자한당》이 지금은 래년에 있게 될 《총선》을 겨누고 벌써부터 설레발을 치면서 《청년, 녀성친화정당으로 변화하기 위해 당의 체질을 바꾸겠다.》, 《녀성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등 갖은 감언리설로 녀성들을 꼬여보려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세인을 경악케 하는 성추행, 성폭행사건의 주범이고 원조인 《자한당》의 꿀발린 소리에 또다시 속아넘어갈 남조선의 민심이 아닙니다.  

남조선을 녀성인권의 처참한 페허지대로 만들어 녀성들이 자기의 신성한 의무를 포기하고 타락과 범죄의 구렁텅이에 빠져들게 한 《자한당》것들이 이제와서 《청년, 녀성친화정당》운운하며 병주고 약주는격으로 놀아대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병주고 약준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