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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민심의 버림 받은 정치햇내기

권력야망에 들떠 보수재집권과 파쑈독재부활로 남조선사회와 민생을 또다시 질식시키고 대결시대의 어제를 한사코 재현하려는 황교안에게 남조선민심은 침을 뱉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민심의 버림 받은 정치햇내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랑스러울것이 없는 5공검사》, 《과거에 얽매여있는 우파》, 《전두환군사<정권>시기의 공직자출신》, 《성숙되지 못한 정치햇내기》, 《박근혜의 남자》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에 대한 민심의 평가입니다.

지난 2월말 황교안이 《자한당》전당대회에서 대표직을 차지하였을 때만 해도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정치신인》으로서 기성정치인들과 구별되는 《신선하고 안정적인 품격이 있다.》는 여론을 내돌리고 보수세력들속에서 《보수의 구심점》으로 불리웠다는것은 잘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로부터 불과 100여일이 지난 오늘에 와서 완전히 상반되는 평가를 받고있는것입니다. 정치를 얼마나 잘했으면 100여일만에 《햇내기》라는 야유까지 받겠는가 하는것입니다.

황교안이 정치세파에 전혀 부대껴보지 못한 햇내기이고 앉을자리, 설자리를 가리지 못하는 정치미숙아라는데 대해서는 지금 남조선에서 누구나 다 말하는 사실입니다.

그의 미숙하고 추한 행동거지가 제 몸값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황교안이 지난 4월 《국회》의원보충선거때 아래것들이 시키는대로 새빨간 《자유한국당》상징옷을 차려입고 축구경기장안에 들어가 관객들앞에서 해괴하게 놀아대다가 축구협회의 비난과 《공직선거법》위반론난을 일으켰던것은 잘 알려져있습니다.

불교행사에 참가하여서는 그리스도교신자로 자처하며 불교례법을 지키지 않아 불교계의 비난을 샀는가 하면 서민흉내를 피우며 쓰레기수집차를 타고 돌아치다가 《도로교통법》위반에 걸려드는 수치도 당하였습니다.

황교안이 《성숙되지 못한 정치햇내기》라는것을 말해주는 단적인 실례들입니다.

그가 줴쳐댄 상식이하의 망발들도 정치적미숙성을 그대로 드러내보여주었습니다.

《자한당》대표로 선출된 후 현 집권자를 《북의 대변인》이다, 군부는 《정부》와 립장을 달리해야 한다 등으로 상식과 도를 넘는 망언을 마구 늘어놓아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습니다.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고 씨가 먹지 않은 발언들로 하여 황교안은 《그의 말에는 알맹이가 없고 감동이 없다.》, 《박근혜처럼 참모들이 써준 원고를 그대로 외우고있다.》는 비평을 받고있는 형편입니다.

정치가라면 마땅히 머리에 든것이 있어야 하고 발언과 행동이 신중하고 로숙하여야 할것입니다.

이런 초보적인 능력조차 갖추지 못하고 하는 행동거지가 경망스럽기 짝이 없는 황교안을 가리켜 사람들이 《성숙되지 못한 정치햇내기》라고 비꼬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사실 황교안은 오래동안 공안계통에나 종사해온 공무원출신으로서 정치와는 거리가 먼 인물입니다.

벌써부터 황교안이 줄창 비난의 도마우에 올라있는 형편인데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비난과 조소가 뒤따르겠는가 하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참새가 황새걸음을 하면 가랭이가 찢어진다고 했습니다.

황교안의 놀아대는 짓거리와 운수를 보면 《좌파<정권>의 <대북정책>으로 초래된 온갖 재앙을 막을것》 이라고 악을 써대다가 력사의 무덤에 처박힌 이전 《한나라당》 총재 리회창의 신세와 신통히도 꼭같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자질도 능력도 없는 황교안따위가 애당초 정치무대에 나선것부터가 잘못된것입니다.

지금까지 《민심의 버림 받은 정치햇내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