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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일본에서 꼬리를 물고일어나는 흉악범죄사건들

일본에서 각종 흉악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습니다.

지난 1일 일본 도꾜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식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긴급출동한 경찰관은 가슴 등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남성과 함께 살고있던 아버지인 농림수산성 이전 사무차관을 살인미수혐의로 현장체포했습니다.
  남성은 병원에 실려간 후 인차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아버지가 《아들을 식칼로 찌른것이 틀림없다.》고 밝혔습니다.

2일 일본 후꾸오까현경찰이 호텔녀성종업원에게 음탕한 행위를 한 의사를 체포했습니다.

체포혐의는 사업상용무로 후꾸오까시에 출장온 의사가 호텔객실안에서 자기를 안내한 녀성종업원을 마구 끌어안고 온몸을 다친것이였습니다.

3일 일본의 와까야마현경찰서가 심한 화상을 입은 아들을 의사에게 보이지 않고 내버려둔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호책임자유기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체포혐의는 지난해 11월 상순 아들이 팔과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은것을 알면서도 병원에 데려다 치료를 받게 하지 않고 며칠동안 내버려둔것입니다.

련이어 발생하고있는 흉악범죄사건소식들은 일본땅을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 있으며 외신들은 이것이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패륜패덕이 만연하고 인권이 무참히 말살된 일본사회의 진면모이라고 비평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