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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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지도력이 뛰여난 정치가, 세계각국의 흠모분출

세계의 광범한 언론들과 단체들, 저명한 인사들은 그처럼 짧은 기간에 주체조선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국력강화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특출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예술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조선사회의 안정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계적동란에도 불구하고 조선에서 사회제도의 공고성과 안정성이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중요한 비결은 바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심단결에 있다고 하면서 그 중심은 곧 김정은최고령도자이시라고 지적했습니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는 이렇게 서술했습니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최근년간 조선은 경제건설과 국방분야에서 비약적발전을 이룩하였다.

이것만 놓고보아도 국가령도자로서의 김정은각하의 정치실력을 잘 알수 있다.

자주정신이 투철하고 지도력이 뛰여난 정치가, 창조적능력이 높고 실천력이 강한 지도자, 이것이 조선의 최고령도자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인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