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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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황교안은 박근혜의 《수호천사》인가

남조선의 박근혜《정부》에서 제2인자를 지낸 황교안이 아직도 박근혜타령을 해대고 있어 사회의 비난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황교안은 박근혜의 <수호천사>인가》,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박근혜비호에 열이 오른 황교안이 미쳐도 단단히 미쳤습니다.

과거에는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수작까지 줴치며 박근혜역도를 싸고돌다 못해 현재에는 탄핵불복과 박근혜석방까지 줴쳐대며 날뛰고있습니다.

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오랴만 황교안은 박근혜역도의 그 무슨 《공》에 대해 력설해대며 황당한 나발질로 만사람을 아연케 하고있습니다.

이자는 천하악녀 박근혜를 놓고 《수감중에 있기때문에 걱정한다.》고 절규해댔는가 하면 심지어 박근혜《정부》가 한 일을 모두 《국정》롱단, 적페로 보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하며 박근혜와 황교안이 실지 련인이였음을 증명하듯 제 정체를 드러내보였습니다.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 한갖 무당에게 휘둘려 바보같은 짓만을 해온 박근혜를 싸고도느라 여념이 없는 꼴은 박근혜의 련인이《당》대표로 있는 《자한당》을 더욱 규탄의 불도가니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남조선인민들은 《<자한당>은 력사의 수레바퀴에 맞서는 버마재비이다.》, 《<자한당>은 초불혁명에 모독을 하고있다.》고 격분의 목소리를 높이며 《국민에 도전하는 <자한당>을 해체하라!》고 요구해나서고 있습니다.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된 박근혜,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 수치스럽게 탄핵된 박근혜, 범죄자가 되여 죄수복을 입고 철창에 갇혀있는 박근혜를 내놓고 걱정하고 비호하며 두둔하는것은 《사랑》할 때에만 가능할수 있는 《용감성》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이 돈과 권력에 의해 좌우지 되는 남조선사회에서 모든것을 악으로 뻗쳐온 황교안은 권력의 지반이라는것이 있을수 없었습니다.

모든것을 치밀하게 타산한 황교안은 박근혜의 이른바 《국정철학》에 대한 리해가 깊은 측근으로 환심을 사기 위해 《국정원정치개입사건》과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조작 등 《박정권》유지의 돌격대로 활약했습니다.

이런 황교안의 《눈부신 활약》은 박근혜의 눈에 들었으며 《얼음공주》의 내면을 제일 잘 리해하고 실행시켜줄수 있는, 무슨 일이나 박근혜를 위해 결사적으로 나서줄수 있는 일약 《<박의 내연남>, <박의 수호천사>》로 도약했습니다.

또한 황교안은 박근혜가 탄핵당하자 년과 관련된 수많은 추문사건과 관련한 청와대문건들을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직권을 악용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 처리해버리며 년의 범죄행위를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린 박근혜의 진짜 《수호천사-내연남》입니다.

하다면 모든 열과 정을 다해 박근혜를 모신 황교안은 정말로 악녀를 사랑해서였겠습니까.

무당의 《가르침》을 받으며 입만 벌리면 《대통령》이라는 벙거지가 아까울정도인 지적능력을 가진 녀자, 비록 출가는 안했지만 처녀로 늙은 처녀아닌 녀자,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권력찬탈을 위해 많은 사내들의 손길에 시달린 인생을 보여준 그 녀자의 주름살…

이런 박근혜가 황교안에게는 매혹적일수는 없었습니다.

《황교안은 박근혜》라는 오명이 씌워질 정도로 왜 황교안은 감옥에 처박혀있는 박근혜의 《수호천사-내연남》의 자리를 아직도 지키고 있겠습니까.

그것은 박근혜잔당세력의 지지를 얻고 《진정한 보수》를 살릴수 있는 적임자로 처세하여 꼭 《대권》을 잡으려는 야심때문인것입니다.

또한 일부 보수세력에게 버림받은 박근혜에 대한 자기의《충성》을 보여줌으로써 보수세력들에게 권력을 찬탈하면 제놈을 지지하고 믿고 따랐던 하수인들을 어떤일이 있어도 절대《차별》안한다는 자신의 《의리성》을 광고하려는 황교안의 흉심도 엿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직 권력을 위한 야심에 눈이 어두운 황교안이 랭정하고 현명한 민심을 보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아무리 죄인을 감싸려 들어도 정도가 있는 법입니다.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책들을 비호두둔하고 그를 되살리기 위해 저지른 만고의 죄악은 절대로 가리우지 못하는것입니다.

까마귀에게 흰칠을 한다고 백로가 되고 악어에게 면사포를 씌운다고 금붕어가 될수 없듯이 박근혜가 행사하던 무한한 권한과 특혜를 맘껏 누려보려는 무지무능한 《자한당》대표 황교안은 파렴치한 《대권》의 허망한 개꿈에서 깨기를 권고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황교안은 박근혜의 <수호천사>인가》,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