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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너무도 응당한 대접

얼마전 남조선의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광주에서 시민들의 저주와 규탄속에 물벼락을 맞고 뺑소니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너무도 응당한 대접》,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황교안역도가 5월 3일 《국회》에서 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과정에 저지른 저들의 란동을 정당화하고 그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기 위해 광주에 찾아갔습니다.

이 소식에 접한 《광주진보련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 《광주전남대학생련합》을 비롯한 광주지역사회단체 성원들과 5. 18유가족들, 시민들은 황교안과 《자한당》것들을 에워싸고 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가로막은 반민생정당것들이 광주땅에 와서 무슨 수작을 늘어놓으려 하는가고 규탄하면서 《황교안은 박근혜다! 황교안은 광주를 당장 떠나라!》, 《5. 18력사외곡, <자한당> 해체하라!》고 웨쳤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진정으로 민심을 생각하고 5. 18에 대해 조금이나마 량심의 가책을 가진다면 《자한당》이 광주에서 할 일은 무릎을 꿇고 시민들에게 사과하는것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바빠난 황교안이 뺑소니치려 하자 시민들은 역도에게 물세례를 안기며 《<자한당> 해체하라!》, 《황교안은 물러나라!》고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결국 황교안과 그 패당은 광주에서 지지를 구걸해보지도 못하고 황급히 달아나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련합뉴스》, 《자주시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황교안 물러가라, 광주시민 거센 항의》, 《광주민심 물세례맞고 황급히 떠난 황교안》 등의 제목으로 대서특필하면서 불법무도한 황교안과 그 일당이 광주에서 받은 대접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것은 력사의 반동이며 시대의 오물인 《자한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응당한 저주와 분노의 폭발입니다.

박근혜탄핵때 력사의 심판을 받은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감히 오늘에 와서 머리를 쳐들고 초불투쟁을 모독하며 세상을 뒤집어엎으려고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녘민심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입니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듯이 보수적페무리들은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합니다.

남조선각계층은 정의의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킨것처럼 적페의 총본산인 《자한당》을 완전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의 초불을 더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너무도 응당한 대접》,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