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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이 10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습니다.

모임에는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중국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습니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습니다.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존엄을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으신 업적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격조높이 말했습니다.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태양절이 다가올수록 김일성주석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더 강렬해진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본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나의 아버지와 맺으신 우의를 잊지 않으시고 우리를 극진히 보살펴주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의 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신다고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도 중조친선은 모택동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해주신것이다, 이것은 오늘 두 나라 령도자들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섰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