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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반역당의 피할수 없는 운명

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분노한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대신 현 《정권》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며 주제넘게 놀아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반역당의 피할수 없는 운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에서 이미 매장되였어야 할 《자유한국당》이 재집권야망실현을 위해 현 《정권》에 대한 비난공세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 등 반역당의 우두머리들은 입만 터지면 현 《정권》을 《좌파독재정권》, 《친북정권》으로 몰아대면서 《색갈론》소동을 피우고있습니다.

또한 당안에 《소득주도성장페기 및 경제활력되살리기 특별위원회》라는 해괴한 기구를 설치한다 어쩐다 하면서 저들이 마치도 민생문제에 관심이 있는듯이 냄새를 피우고있습니다.

한편 《국회대정부질문》과 인사청문회들에서 현 《정부》의 각 분야 정책에 대하여 끈질기게 물고늘어지는가 하면 당국의 인사조치에 사사건건 방해를 놀며 《정부》의 기능을 마비시키려고 악을 써대고있습니다.

이뿐만아니라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고 현 《정권》을 부정부패《정권》, 《신적페세력》으로 몰아대고있습니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리명박,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혔어야 할 《자유한국당》이 재집권야망에 사로잡혀 남조선정치판을 또다시 어지럽히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기만이고 우롱입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파멸과 더불어 들출수록 썩은 내가나는 《자유한국당》의 추악한 정체는 이미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리명박, 박근혜와 같은 천하의 인간추물들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고 반역정책과 부정부패, 《국정》롱단행위를 적극 뒤받침한 장본인, 남조선사회를 온갖 불의가 판을 치는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든 장본인이 바로 《자유한국당》입니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층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을 온갖 악페의 주범으로 락인하고있으며 더이상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민중을 모욕하지 말고 즉시 자진해체하라고 요구하고있습니다.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격노한 목소리에 귀를 막고 《정부》와 여당에 대한 비난공세에 매달리는 역적당의 추태야말로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파렴치의 극치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반역의 터밭에서 싹터나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의 구정물로 명줄을 이어온 《자유한국당》이 그 주제에 《부정부패》, 《신적페》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똥묻은 개 뭘 흉본다는 속담그대로입니다.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서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권력의 자리를 다시 타고앉을 야망을 드러내고있는 역적패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무참히 짓밟는 가증스러운 정치간상배무리임이 틀림없습니다.

《자유한국당》것들이 가소로운 망동으로 이미 저들에게 침을 뱉은 민심을 흔들어놓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력사의 흐름에 도전해나서는자들에게는 멸망의 운명밖에 차례질것이 없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 피할수 없는 저들의 숙명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리명박, 박근혜와 함께 무덤으로 가는 준비나 미리 해두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지금까지 《반역당의 피할수 없는 운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