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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사과없이 광주법원 나선 전두환 , 광주시민들 분노 폭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5.18 광주인민봉기와 관련하여 명예훼손혐의로 기소된 살인악마 전두환역도가 11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참가하고 법원청사를 나서다가 분노한 광주시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받았습니다.

전두환역도는 이날 재판정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고 변론이 진행되는 시간에 꾸벅꾸벅 졸기도 했습니다. 또한 변호인을 통해 재판관할지를 이전하는 신청도 했습니다.

한편 재판이 진행될때 밖에서 인간띠를 만든 시민들은 손에 《전두환은 참회하고 력사의 심판을 받으라》, 《전두환은 5.18 영령앞에 사죄하라》, 《전두환은 5.18의 진실을 밝히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살인악마 전두환을 규탄했습니다.

재판이 끝나고 전두환역도가 법원에 들어설 때와 마찬가지로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차에 탑승하려고 하자 분노한 시민들은 법원입구와 차 주변으로 모여와 《전두환을 처벌하라》, 《살인마 전두환은 각오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습니다.

또한 격분한 시민들은 찬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역도의 차앞을 가로막고 《이대로는 보낼 수 없다.》, 《전두환은 력사의 심판을 받으라.》, 《광주시민에게 사죄하라.》고 분노를 터치며 격렬한 투쟁을 전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