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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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2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조중관계는 아름다운 서사시를 써나가고있다》,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이 열렬히 격찬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속에서 조중친선의 새 시대를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인천에서 사는 한 예술감독은 김정은위원장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해 마련된 이번 북친선예술대표단의 공연은 중국의 설명절을 앞두고 성황리에 펼쳐져 관중들을 기쁘게 하였다. 량국사이의 문화교류는 서로의 깊은 우정에 기초하고있다. 이번 북의 친선예술대표단의 중국공연은 조중문화교류를 촉진하고 량국간의 전통적인 우의를 다지게 될것이다.》고 격찬했습니다.

조국을 방문하였던 한 재중동포는 《공연을 관람한 중국관람객들속에서 조선친선예술대표단의 공연이 준비도 잘되고 수준도 높아 깊은 인상을 주었다는 반향이 대단하다. 이번 공연은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들에 대한 조선의 깊은 애정을 보여주었다. 조선친선예술대표단이 부르는 중국노래들은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더 가깝게 만들어주었다. 김정은위원장님에 의하여 조중관계는 아름다운 서사시를 써나가고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