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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민족의 태양이 솟아오른 뜻깊은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습니다.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습니다.

만수대언덕으로는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혁명,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은 군중들의 물결이 끝없이 굽이쳤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습니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습니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식민지약소민족의 눈물만이 흐르던 조국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고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겨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들에도 다함없는 경모의 꽃물결이 흘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들에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습니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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