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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풍모와 덕망이 응축된 기념사진을 보라》, 남조선인민들 격찬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남조선인민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다함없는 흠모심을 토로하고있습니다.

남강원도 횡성군에서 사는 한 자영업자는 《인간문명의 산물로 사진이 생겨난 때로부터 백수십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김일성주석님께서 북민중은 물론 이남과 해외동포들과 함께 찍으신 기념사진들처럼 진실하고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화폭은 일찌기 없었다. 일전에 어느 한 통일인사가 김일성주석님의 위인상을 알려거든 그분의 위대한 풍모와 덕망이 응축된 기념사진을 보라고 말했듯이 그분께서는 한평생 북민중과 이남동포들을 자신의 귀중한 동지로, 혈육으로 여기시며 정과 사랑을 다 기울여 시대의 영웅으로, 민족사에 길이 남을 통일애국투사로 어엿이 키우시였다.》고 말했습니다.

충청남도 례산군에서 사는 한 교원은 김일성주석님의 환하신 미소를 그려보면 선참으로 떠오르는것이 북민중과 같이 기념사진을 찍으신 자애로운 영상이다, 령도자와 민중이 한 자리에서 허물없이 기념사진을 찍은 례는 나라가 있고 령토가 있다고 하여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님께서 북민중과 함께 찍으신 기념사진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민중속에 계시는것을 제일가는 락으로 여기신 민중적수령의 거룩한 한평생을 전하는 력사의 증견자이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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