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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전반적여론 확대, 김정은위원장님의 웅지와 령도력이 제일이다》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서울, 인천을 비롯한 각지의 주민들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의지와 결심에 따라 북남관계와 조선반도를 둘러싼 세계정치흐름이 확고히 주도되고있다는 여론이 높아가고있습니다.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사는 한 주민은 《북의 위상과 국력강화, 그를 추동한 김정은위원장님의 비범한 령도력은 남북수뇌상봉과 회담, 북미대화의 견인력임이 분명하다. 그분의 손길아래 민족의 단합과 통일의 밝은 전망이 펼쳐지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시 부평구에서 사는 다른 주민은 《극적인 정세변화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올해 신년사로부터 출발하였고 남북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파격적인 조치들을 련속 취해주신것으로 해서 정세흐름이 급속한 발전을 이룩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사는 주민은 김정은위원장님의 웅지와 령도력이 제일이라는것을 재삼 느끼게 된다. 그이의 견결한 조국통일의지와 민족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려는 확고한 결심, 비범한 이끄심은 모두의 추상속에 머물러있던 남북수뇌상봉과 회담, 북미대화를 현실화하고있다.》고 격찬했습니다.

부산시 해운대구에서 사는 주민은 《북의 로선과 정책이 다 정확하고 훌륭하다는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금 확인하고있다. 북의 일관한 자주적조국통일로선과 대외정책, 그것을 천명하고 실천해오시는 김정은위원장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현명한 령도는 남북수뇌상봉과 북미대화라는 놀라운 결과물을 낳고있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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