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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그놈이 그놈이다》, 남조선의 정치인사들 비평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치인사들이 특대형범죄자 박근혜를 비호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을 강하게 비평하고있습니다.

대구의 한 정치인사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법원에서 박근혜에게 중형이 선고되자 란리를 치며 떠들어대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수도 있는것이 정치인가.>,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라고 비린청을 돋구어댔다. 그런가하면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법원의 판결을 용납할수 없다.>, <오늘은 법치가 사망한 치욕의 날>이라고 고아대면서 범죄자 박근혜를 비호하며 민심에 도전하고있다. 민심을 기만하며 집권기간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특대형범죄자 박근혜나 이런 범죄자를 <공주>라고 추어올리며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선 보수세력들은 한 몽둥이로 쳐갈겨야 할 적페무리이다. 역시 그놈이 그놈이다.》고 비평했습니다.

전라남도 목포시의 한 정치인사는 《이번에 법원에서 박근혜에게 내린 중형선고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그런데도 여기에 반발하며 피대를 돋구어대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야말로  박근혜와 함께 징벌해야 할 적페무리임이 분명하다.  민심을 기만하며 부정부패를 일삼은 박근혜나 민심에 도전하는 보수세력들은 다 같이 처벌해야 할 범죄자들이다.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와 공범인 보수세력들을 깨끗이 청산하는것이 적페청산을 완결하는 길이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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