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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희대의 부정부패로 국제적망신만을 자초한 <자한당>》, 남조선인민들 규탄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민심의 버림을 받은 《자유한국당》것들의 추악한 정체를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목소리가 커가고있습니다.

경상도의 한 시민단체 성원은 리명박근혜의 9년 죄악을 성토하는 집회에서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둔 <자한당>이 보수의 중심론을 제창하면서 세규합에 나서고있는데 정말 이것은 말도 안된다. 적페의 본산으로 국민에게 락인찍힌 이들이 지난시기처럼 갖은 감언리설로 우리 도민들의 눈을 흐리게 하고 지지를 얻는다면 우리 도민들은 력사의 죄인이 된다. 보수는 이미 리명박근혜의 9년 집권에 의해 망해버렸다. 경상도는 부패한 보수가 아무때나 표를 달라고 하면 던져주는 지지터밭이 아니다. 이들에게 지지표를 던진다는것은 우리 모두의 삶을 완전히 망치는것과 같다. 나는 물론 도민 절대다수가 절대로 지지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의 한 지식인도 《력대로 충청도지역은 보수지지에 가까웠다. 그러나 지난 초불민심에 의해 박근혜가 탄핵당하고 요즘 리명박마저 너절한 돈벌레라는 사실이 세간에 알려져 감옥행을 앞두고있는 지금 도민들은 아예 보수라면 도리머리질 한다. 하물며 리명박근혜의 국정롱단을 앞장에서 실천해온 <자한당>이 이제와서 진정한 보수를 떠들며 지지를 구걸하는데 우리는 그들을 국민배반당으로, 지자체선거를 계기로 사라질 부패당으로 락인찍은지 오래다. 이 사회를 혼란시키고 희대의 부정부패로 국제적망신만을 자초한 <자한당>은 우리 도민들을 우롱하는 거짓말을 늘어놓지 말고 하루빨리 자폭하는게 나을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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