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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원림록화사업 힘있게 추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원림록화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건설자들의 애국적헌신성에 의하여 관광지구건설장에는 은행나무, 느티나무, 정향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뿌리를 내리였으며 7 300여그루의 나무모가 확보되였습니다.

조국산천을 푸른 숲이 우거지고 백화만발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킬 열의밑에 도시경영성 중앙양묘장의 근로자들은 지력을 높이고 나무모가꾸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관광지구에 옮겨심을 나무모들과 꽃관목들을 제때에 보장했습니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관광지구의 풍치를 돋굴수 있는 5 500여그루의 나무모들을 건설장에 보내주었습니다.

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묘향지도국, 금강지도국, 과학기술전당, 체신성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정무원들은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나무모뜨기와 해당 철도역까지의 수송을 불이 번쩍나게 해제끼였습니다.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로 심장을 끓이며 함경북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정성껏 뜬 나무모들을 건설장으로 보내주어 관광지구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 이바지했습니다.

속도전청년돌격대지도국, 대외건설지도국, 수도건설위원회를 비롯한 시공단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나무심기와 함께 비배관리를 기술규정의 요구에 맞게 진행하여 나무들과 꽃관목들이 뿌리를 내릴수 있게 하였습니다.

우리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을 받들고 분발해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건설자들의 줄기찬 투쟁으로 하여 건설장의 원림록화성과는 날을 따라 계속 확대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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