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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2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김정일장군, 그이는 영원한 승리의 기치》(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로 높이 모신 6돐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김정일장군, 그이는 영원한 승리의 기치》,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로 높이 모신 6돐을 맞는 조국강산에 인민의 열렬한 흠모의 목소리가 시대의 송가로 끝없이 울려퍼집니다.

2월의 조국강산을 진감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찬가, 그것은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며 이 땅우에 백승의 력사를 장쾌히 엮으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만천하에 떨치시고 태양조선, 태양민족이 천만년 부강번영할 억척의 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원수님에 대한 력사와 인민의 다함없는 칭송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장구한 인류력사에 승리를 바라지 않은 나라와 민족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절로 이루어지는것이 결코 아닙니다.

위대한 수령, 탁월한 령장을 높이 모실 때에만 승리가 이룩되는것입니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로 높이 모신 뜻깊은 날을 맞은 온 나라 천만군민은 이 고귀한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깁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필승불패의 선군령도로 내 나라, 내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습니다. 조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다시금 온 세상에 떨치시였습니다. 그것은 력사의 기적입니다.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는 미제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는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로 력사에 기록되여있습니다.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단연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신 분은 과연 누구이시였습니까.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님이십니다.

원쑤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숨죽은 공장들을 뒤에 두고 전선길을 헤치시던 그 나날 우리 장군님의 가슴속에 고패친것은 열렬한 애국의 의지였습니다.

결단코 선군의 기치 높이 드시고 천리전선길을 헤치시던 그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오라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의지로 온넋을 불태우시였습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헤쳐오신 선군혁명천만리를 돌이켜보시며 나는 지난 시기 인민군부대들을 찾아 이른 새벽에도 가고 깊은 밤에도 갔으며 비오는 날에도 가고 눈오는 날에도 가고 또 갔다고 하시면서 최고사령부는 언제나 최전선에 있었다고 참으로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언제나 계신 조국수호의 최전선을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우리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불과 불이 맞부딪치는 준엄한 최전연의 판문점초소길이며 선군의 산악 오성산의 칼벼랑길 그리고 풍랑사나운 초도에로의 배길을 비롯하여 이 나라의 천리전선길들은 우리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을 오늘도 뜨겁게 전하고있습니다.

선군혁명령도의 상징 철령, 험준한 그 령길에 위대한 장군님 새기신 불멸의 자욱들이 련면히 어려와 만사람의 심금을 울립니다.

주체87(1998)년 4월 15일, 뜻깊은 태양절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철령을 넘어 최전연의 병사들을 찾으시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그날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초소의 병사들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보위의 총대를 더욱 날카롭게 벼려주시였습니다.

 

지금까지 《김정일장군, 그이는 영원한 승리의 기치》,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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