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 107(2018)년 2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북미대결에서 헤여나올수 없는 궁지에 몰렸다는것을 보여준다》, 남조선 각계가 비난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각계에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광분하는 미국을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최근 미국이 북에서 죄를 짓고 도주한 <탈북자>들을 끌어안고 반북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 그런데 트럼프가 만났다는 <탈북자>들은 하나같이 북에서 사기와 협잡, 강도, 살인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한 쓰레기들이다. 죄를 짓고 도주한 자들의 입에서 바른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고 하면서 《북에서 죄를 짓고 도주한 자들이 떠들어대는 소리와 <브로커>에게 속아 끌려온 사람들이 하는 말 가운데서 어느것이 더 신빙성이 있는가는 론할 여지도 없는것이다. 미국이 인간 쓰레기들을 끌어안고 반북인권모략소동에 매달리는데는 북미핵대결전에서의 참패와 수치를 모면하고 군사적도발의 명분을 얻어보려는 비렬한 흉계가 깔려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인천시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미국이 민중의 리상사회인 북의 실상을 인간쓰레기들인 <탈북자>들을 내세워 아무리 헐뜯어대도 민중의 지옥이고 인권의 무덤인 제 소굴의 부패상을 가리울수 없다. 미국이 인권페허지대인 제 집안꼴은 외면하고 북의 <인권>에 대해 떠드는것이야말로 세상을 웃기는 추태이다. 미국이 <탈북자>들의 입까지 빌어 인권모략소동을 벌리는것은 북미대결에서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궁지에 몰렸다는것을 보여준다.》고 비난했습니다.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