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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2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한 방송이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행위 폭로

남조선의 한 방송이 6일 정보원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걷어들인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행위를 공개했습니다.

그에 의하면 리명박은 2008년 당시 정보원 원장 김성호에게 돈을 바칠것을 요구했으며 원장의 지시를 받은 당시 정보원 기획조정실장 김주성은 특수활동비중에서 2억원을 려행용가방에 넣어 청와대주변에서 총무기획관이였던 김백준에게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리명박은 그것으로 성차지 않아 2010년 정보원 원장이였던 원세훈에게도 돈을 바칠것을 요구했으며 원장의 지시를 받은 당시 기획조정실장 목영만은 특수활동비중에서 2억원을 김백준의 부하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정보원의 특수활동비는 정보원 원장과 기획조정실장외에는 사용내역을 알수 없는데다가 범죄에 가담하였던자들 대부분이 리명박이 서울시장으로 있을 때부터 수하에 있던 최측근심복들인것으로 하여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한 수사때 아무런 단서도 잡을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졸개들이 모두 리명박에게 등을 돌려대고 역도가 주범이라는것을 실증하는 진술을 함으로써 정보원 특수활동비횡령범죄사건의 흑막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된것입니다.

방송은 이 사실을 전하면서 결국 리명박도 더는 수사의 예봉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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