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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미국은 남북관계의 훼방군》,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규탄의 목소리 고조

남조선 소식에 의하면 조선반도주변에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획책하는 미국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세차게 울려나오고있습니다.

대구시청의 한 직원은 《미국이 고약한 심보를 드러내놓기 시작했다. 지금 남북사이에 대화분위기가 조성되여 온 겨레가 기쁨을 금치 못하고있는데 유독 미국만이 <한>반도주변에 핵항모타격단들을 끌어들이며 심술궂게 놀아대고있다. 이것은 남북관계개선에 제동을 걸어보려는 미국의 못된 심보의 발로이다.》고 말했습니다.

《<한>반도통일행진대》의 한 성원은 《지난 시기 곡절많은 남북관계사를 돌이켜보면 언제나 미국의 간섭이 작용하지 않은적이 없다. 미국의 목적은 한마디로 남북관계에 불화와 반목을 조성하여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실현하자는것이다.  미국은 이번에도 그것을 노리고있다. 그러니 지금이야말로 남과 북이 그 어느때보다도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외세의 간섭을 단호히 물리쳐야 할 때이다. 당국이 진정으로 남북관계개선을 원한다면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의 원칙에서 풀어나가려는 확고한 립장과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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