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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 박근혜역도는 종신징역형을 피할수 없다고 주장

남조선 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각종 불법, 부정부패행위를 비롯하여 온갖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가 종신징역형을 면할수 없게 될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있습니다.

남조선의 법조계와 각계층은 이미 확증된 《미르-K스포츠재단》사건, 청와대문건류출사건, 문화예술계《요시찰명단》사건 등 18가지의 범죄만으로도 박근혜는 재판에서 중형을 피할수 없는 처지라고 지적하면서 지금 박근혜가 어떻게 해서든 재판을 끌면서 가벼운 형을 선고받으려고 발악하지만 그것은 무의미한 발버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우기 박근혜가 집권기간 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아먹은 뢰물혐의가 새롭게 확정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해당 《법》들에 따르면 박근혜는 정보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만으로도 무기징역을 면할수 없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형사소송법》에 따라 뢰물액수가 10만US$이상인 경우 최소 징역 10년, 46만US$이상인 경우 무기징역에 처하게 되였는데 박근혜역도는 정보원특수활동비를 360만US$나 받아먹었으므로 감옥안에서 비명횡사할 운명을 피할수 없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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