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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여야당들 《미국의 눈치 보지말고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

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지난 10일 남조선의 《국회》에서 여야당의원들이 신년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좌담회에서 한 의원은 《당국은 지난 10년간 <한>반도문제에서 주인의 자격을 상실하고 관망자, 구경군노릇을 했다. 지난해에도 남북관계를 개선시킬수있는 계기를 놓쳤는데 그것은 미국의 눈치를 너무 봤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번에는 이를 반면교사로 삼고 자주적립장에 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른 의원도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통일을 꿈꾸는 우리와 미국의 생각은 다르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도 저들과는 상관이 없다는 트럼프의 말을 들으면 우리 민족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를 알수 있다. 평창겨울철올림픽이후에도 남북관계개선국면을 이어가려면 미국에 끌려다닐것이 아니라 민족자주의 립장에 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른 의원들도 이들의 발언에 공감을 표시하면서 북남관계를 전진시키자면 미국의 눈치를 보지말고 민족자주의 립장에 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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