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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순장길을 재촉하는 노예들》, 남조선의 각계가 비난

남조선 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아직까지 저지른 범죄에 대한 반성도 없이 검찰수사와 재판을 거부하고있는 박근혜와 그 《지지자》들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부산시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박근혜가 <1원도 받은게 없다.>고 뻗쳤지만 정보원 특수활동비 36억원을 불법적으로 받아 <비선정치>에 리용할 차명폰 51대를 구입하고 문고리 3인방의 휴가비로 퍼준 사실이 드러났다. 매해 120억원의 청와대용 특수활동비를 받으면서도 별도로 국민 세금을 빼내여 얼굴치장을 비롯한 개인사치에 써버렸다니 그 파렴치함에 치가 떨린다. 이렇게 박근혜의 추악상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그 <지지자>들은 아직까지 <정치보복>이니,  <무죄석방>이니 하고있으니 그 뻔뻔함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부산변호사회의 한 변호사도 《지난시기 재판에 도전하여 변호사 전원을 사임시키고 국선변호사까지 다 거절했던 박근혜가 재산추징이 코앞으로 닥쳐오자 이를 막기 위해 유영하를 다시 변호사로 채용하는 추악한 몰골을 드러내였다. 문제는 고용변호인 유영하를 비롯한 끄나불들이다. 지금 유영하는 박근혜가 부정축재한 막대한 돈을 빼돌리고도 변호사 선임비라고 뻗치는가 하면 이에 대한 조사에도 불복하면서 검찰의 재산추징 직무수행에 방해를 주고 있다. 특대형범죄들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이미 최고의 중형이 예고되고있는 박근혜를 비호하는 유영하와 같은 <그네지지자>들이야말로 순장길을 재촉하는 노예들을 방불케한다.》고 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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