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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남북고위급회담은 김정은위원장님께서 마련해주신 소중한 결실이다》, 남조선의 각계가 격찬

남조선 소식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한없이 넓은 도량과 뜨거운 민족애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인천시에서 살고있는 한 시민단체회원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대표단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당국이 시급히 만날수도 있을것이라고 하신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는 당시의 남북관계로 볼 때 그야말로 예상을 훨씬 뛰여넘는 대단히 파격적인것이였다. 특히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하시며 한피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것은 응당한 일이라고 하신 대목에서는 정말 깜짝 놀랐다. 정말이지 그분께서 지니신 한없이 넓은 도량과 뜨거운 민족애는 꽁꽁 얼어붙었던 남북관계를 한순간에 녹여주고 남북고위급회담이라는 소중한 열매를 맺게 해주시였다.》고 격찬했습니다.

광주시에 살고있는 한 통일애국인사는 《남북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고 하신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는 우리 민족 누구나 공감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남북관계개선과 통일을 위한 합리적인 방도이다. 불과 며칠전까지도 도무지 앞이 안보이던 남북관계가 김정은위원장님의 신년사 발표이후 일사천리로 풀려나가고있는데 이것은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친다면 어떤 어려운 문제도 능히 해결해나갈수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민족이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이땅에 평화와 통일을 가져오자면

김정은위원장님의 가르치심대로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가야 한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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