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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낱낱이 드러난 성노예문제《합의》의 진면모 (2)

예로부터 사람들은 잘못을 저지르고도 도리여 제편에서 들고나서는 뻔뻔스러운 자들의 행동을 가리켜 도적이 매를 드는격이라고 비난해왔습니다.

오늘날 일본반동들이 바로 저들의 범죄에 대해 사죄는 커녕 《〈합의〉는 1mm도 움직이지 못한다.》고 제편에서 큰소리를 치며 도적이 매를 드는격으로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낱낱이 드러난 성노예문제<합의>의 진면모》, 이런 제목의 기사를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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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패당이 일본반동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상전의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무마시켜주는 수치스러운 매국문서를 꾸며낸것은 그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은 희세의 역적행위가 아닐수 없습니다.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과 서슴없이 입을 맞추며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체결한 박근혜일당은 민족의 피와 얼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천하역적의 무리입니다.

분노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박근혜범죄자가 저지른 사대매국행위의 진상이 낱낱이 드러났다.》, 《초불의 명령이다. 매국적인 〈합의〉를 즉각 파기하라.》고 웨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전면무효화와 관련자엄벌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습니다.

지금 재판장에도 나오지 않으면서 오만불손하게 놀아대는 박근혜역도를 천추에 용납 못할 친일매국범죄까지 따져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목소리입니다.

지금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진면모가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일본반동들이 《〈합의〉는 1mm도 움직이지 못한다.》, 《〈합의〉를 변경하려고 한다면 쌍무관계는 관리불능상태로 될것이다.》고 제편에서 큰소리치고있는 사실입니다.

박근혜패당과 작당하여 뒤골방에서 협잡문서를 조작하고도 그 내막이 탄로나자 사죄는커녕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날뛰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인륜도 법도도 모르는 파렴치하고 사악한 족속들이며 우리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입니다.

박근혜패당이 일본과 성급하게 외교당국자회담을 벌려놓고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사상 최악의 굴욕《합의》를 꾸며내게 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입니다.

미국은 박근혜패당과 일본반동들이 서로 손잡게 하여 3각군사동맹을 시급히 구축해보려는 불순한 기도밑에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어물쩍해넘기도록 암암리에 배후조종하며 압력을 가했습니다.

남조선인민들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박근혜일당이 미일상전들과 공모결탁하여 조작해낸 사상 류례없는 매국문서로 락인하면서 보수세력들은 물론 미국과 일본반동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를 금치 못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입니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역적배들에게 차례질것은 수치와 종국적멸망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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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낱낱이 드러난 성노예문제<합의>의 진면모》, 이런 제목의 기사를 두번에 나누어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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