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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북의 진정어린 제의를 외면해서는 안된다》,남조선 각계가 주장

남조선 소식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에서 과거의 대결관념에 사로잡혀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역행하는 보수세력들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살고있는 한 로인은 《동족대결관념에 사로잡혀있는 보수세력들이 북의 주도적역할에 의해 조성되고있는 현 정세국면을 못마땅해 하며 남북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 보수세력들은 북의 주동적인 역할로 마련된 남북고위급회담을 두고 <북의 제안에 대한 환영은 너무나 큰 불행의 시작>, <올림픽 하나만 보고 북에 끌려다니지 말아야 한다.>고 떠들어대며 남북관계개선분위기에 역행하고있다. 보수세력들은 집권여당은 물론 야당들과도 접촉과 대화의 길을 열어놓고있는 북의 진정어린 제의를 결코 외면해서는 안된다. 온 민족이 환영하는 남북관계개선분위기에 역행하다가는 민족의 배척을 면할수 없다.》고 규탄했습니다.

경기도 리천시에 살고있는 한 기업가는 《민심의 버림을 받은 보수세력들이 북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에 의해 화해국면으로 급전하는 현 정세분위기를 못마땅해 하고있다. 이것은 보수세력들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이 아니라 대결만을 추구하고있다는 반증이다. 보수세력들은 야당들과도 접촉과 대화의 길을 열어놓고있는 북의 진정어린 제의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북의 진정어린 제의에 호응하는것이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보수에게 차례진 마지막기회이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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