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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꿰진구멍막기식의 해법은 필요없다》,남조선 군사전문가들 주장

남조선 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군사전문가들속에서 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할것이 아니라 완전중지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서울시 은평구에 살고있는 군사전문가 리모는 《미국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하기로 한것은 남북관계개선과 <한>반도평화보장을 위한 북의 주동적인 노력과 그에 대한 지지여론을 외면할수 없게 된데서 출발한것이다. 북의 대범하고 아량있는 조치들로 하여 남북관계개선의 해빙기가 도래하고있는때에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는것은 긴장격화의 주범이 누구인가를 명백히 보여줄 뿐이다. <한>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합동군사연습은 연기할것이 아니라 완전중단되여야 한다. 지금처럼 합동군사연습연기와 같은 꿰진구멍막기식의 해법은 필요없다.》고 하면서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들은 반드시 중지되여야 하며 이 길만이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는 길이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천시에 살고있는 한 군사전문가도 《합동군사연습연기는 목전의 리익을 추구하기 위한것이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는 합동군사연습중단이 필요하다. 그가 누구이든 목전의 리익보다 민족의 장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돌려막기식 해법으로는 이 땅의 평화를 보장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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