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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1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 남조선의 각계가 요구

남조선 소식에 의하면 새해에도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박근혜를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는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서울시에 살고있는 한 시민단체 회원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욱 드러나는것이 박근혜의 국정롱단사건의 실체이다. 새해에 들어와서도 계속 드러나는바이지만 개성공단페쇄와 <12.28합의>, 뢰물수수와 국고손실을 비롯하여 박근혜가 민족앞에, 국민앞에 저지른 죄가 한둘인가. 모두가 용납못할 특대형범죄이다. 박근혜는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인천시의 한 주민도 《명색이 <대통령>이라는게 국민혈세를 얼굴주름펴고 옷을 사입는데 쓰다못해 기치료하는데까지 탕진했으니 중형을 받아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남조선의 언론들도 《이번에 정보원특수활동비 뢰물수수와 국고손실혐의가 추가 기소되면서 박근혜는 모두 20가지의 혐의를 받고 있다. 박근혜는 무기징역을 받게 될것이다.》, 《아무리 무기징역을 피한다고 해도 징역 45년의 중형을 면치못할것이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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