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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불쌍하고 가련한 추태

이 시간에는 《불쌍하고 가련한 추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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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공화국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있는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사변적인 성과들에 얼혼이 쑥빠져버린 남조선당국이 상전에게 《미싸일지침》이라는것을 또다시 개정해달라고 볼썽사납게 놀아댔습니다.

원래 미국은 남조선당국의 독자적인 탄도미싸일개발을 차단하고 군사적예속을 강화하려는 음흉한 속심밑에 1979년 《미싸일지침》이라는것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조선당국은 탄도미싸일을 개발하는 경우에도 사거리는 180km, 탄두중량은 500kg이상 초과할수 없게 되였습니다.

그러나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당국은 2001년과 2012년 두차례에 걸쳐 미국의 승인을 받아 탄도미싸일사거리를 800km까지 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미국이 승인해준 탄도미싸일 사거리인 800km로는 공화국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지만 탄두중량은 500kg밖에 안되기때문에 파괴력이 제한적이라고 하면서 탄두중량을 1t이상으로 늘일수 있게 해달라고 구접스럽게 놀아댔으며 트럼프는 큰 선심이나 쓰는듯이 주구들의 요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이렇게 되자 남조선당국은 현 당국자가 트럼프와 전화통화를 통해 일단 합의를 본것만큼 다음달 서울에서 진행되는 《한미안보협의회》에서 본격적으로 론의할것이라고 떠들어대면서 강력한 《대북억제력》을 갖출수 있게 되였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습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개꿈은 식민지하수인의 가긍한 몰골만을 만천하에 드러내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미싸일지침》을 개정하여 《북의 핵, 미싸일시설과 지휘부들을 파괴할수 있게 되였다.》고 떠들어댈수록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보복의지는 더욱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은 세계적인 핵강국의 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서 미싸일의 탄두중량이나 늘여보겠다고 꿈지럭거리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객기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은 결코 남조선이나 상대하자고 보유한것이 아니며 식민지주구들따위는 이런 전략무기들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간단하게 대상할수 있게 준비된 우리 군대와 인민입니다.

남조선당국이 아무리 상전을 찾아다니며 《미싸일지침》을 개정하여 탄두중량을 늘여보았댔자 그것은 우리 공화국이 보유한 《절대병기》앞에서는 한갖 썩은 막대기에 불과합니다.

지금 미국은 미싸일 《족쇄》를 풀어주는것으로써 주구들을 동족대결의 희생양으로, 북침전쟁과 동북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대포밥으로 써먹으려 하고있습니다. 또한 주구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대가로 수십억 US$분의 미국산무기구매를 강박하여 저들의 돈주머니를 채우려 하고있습니다.

결국 남조선당국은 동족대결의 돌격대로, 상전의 대포밥으로 자청해나선 대가로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를 더욱 깊숙이 쓰게 되였으며 무서운 재난을 면할수 없게 되였습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에서도 《당국이 미국의 희생물로 자처해나선 대가로 참혹한 재난과 막대한 재정적부담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미국의 흉심도 모르고 큰 혜택이나 받은듯이 놀아대는 남조선당국의 추태가 얼마나 불쌍하고 가련한가를 여지없이 보여주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은 근본적으로 달라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막강한 위력을 가려보지 못하고 푼수없이 놀아대다가는 상상할수 없는 재앙을 불러오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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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불쌍하고 가련한 추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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