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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이것이 홍준표의 최종목표다》, 남조선각계에 파문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이 친박근혜세력을 완전히 붕괴시키려고 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남조선각계에 파문을 일으키고있습니다.

닉명을 요구한 《바른정당》소속의 한 의원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유한국당>내부에서 다음해 지방자치제선거 후보자추천과 관련하여 당지도부와 비당권파사이의 대립이 격화되고있다. 홍준표와 <당혁신위원회>가  <전략공천>을 떠들고있는것은 국민의 배척을 받은 친박근혜파가 당선확률이 낮다는 구실밑에 그들의 지방자치제선거출마를 원천봉쇄하고 <자한당>을 <홍준표당>으로 만들기 위한 꼼수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며칠전 홍준표는 한 식당에서 자기 측근들에게 <내가 보수대통합을 제기한것은 우리 〈자유한국당〉이 속이 넓고 정의를 위한 당이라는것을 외부에 보여주기 위한 겉치레이고 사실은 통합을 이룬 다음 친박계를 무자비하게 제거하고 나머지는 우리 모양대로 만드는것이 최종목표이다.>고 말했다.

이렇게 볼때 홍준표가 <탄핵당한 박근혜와 함께 죽을수 없다.>며 박근혜출당을 제일 먼저 제창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홍준표는 권력야심이 강해 절대로 자기의 결심을 바꾸지 않을것이다. <친박>계가 자기를 보존하겠는지 우려된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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