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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보수세력을 청산하려는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 고조

남조선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보수세력들이 저들의 죄악을 감추어보려고 발악하고 있어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적페청산부산본부》의 한 성원은 《<자유한국당> 등 보수패들이  <국정원대선개입>사건의 진상이 더욱 낱낱이 드러나고 원세훈 전 <국정원>원장까지 사건혐의로 실형을 받자 저들에게 후과가 미칠까 두려워 반발해나서고있다. 하지만 폭로된 사실이야 어디 가겠는가. 아무리 길길이 날뛰며 여당의 <정치보복>이라고 하지만 그를 곧이 들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보수패들이 남겨놓은 <적페>를 깨끗이 청산하고 징벌을 가해야 한다는것은 국민의 요구이다.》고 비난했습니다.

대전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집권시기 거짓말을 밥먹듯 하면서 국민을 속이던 보수것들의 본심이 조금도 변한것이 없다. 초불민심의 규탄속에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를 비호두둔하더니 이번에는 민간인들까지 동원하여 <국정>을 롱단한 원세훈의 범죄를 감싸들려고 하니 참으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초불민심에 도전하려는 이런 보수패거리들을 그냥 두면 국민에게 무슨 큰 화가 오겠는지 모르겠다. 온 국민이 떨쳐나 보수<적페>세력을 하루빨리 청산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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