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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국민의 요구를 당국은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이 강력히 규탄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침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는 당국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세차게 터져나오고있습니다.

《<싸드>반대투쟁본부》의 한 관계자는 《당국의 전쟁광증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미국에 구걸하여 <미싸일지침>개정을 하더니만 이번에는 국민이 그토록 절규하고 반대하는 <싸드>재배치를 폭력을 동원하여 강행하였다. 지금 당국이 놀아대고있는 행태는 분명히 <한>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흉심과 다를바 없다.》고 하면서 《현 <정권>은 각오해야 한다. 박근혜독재<정권>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모습을 보이고있는 당국에 대해 우리가 달리 선택할 길은 없다.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에 대한 우려에도 아랑곳없이 배치된 <싸드>를 이곳에서 철거시키기 위해 우리는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고 규탄했습니다.

성주군에서 《싸드》배치반대투쟁에 참가한 한 대학생도 《<북위협>을 구실로 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려고 하는 당국의 처사는 국민의 요구와 배치된다. 군사장비들을 이 땅에 들여올때 주변 나라들과 군비경쟁이 촉진되고 나중에는 전쟁으로 이어질수 있다는것을 과연 현 당국이 모른단말인가. 국민은 절대로 전쟁이 나는것을 원치 않는다. 초불민심에 의해 태여난 <정권>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절대로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성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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