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 106(2017)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남조선 각계가 열렬히 격찬

제국주의의 횡포한 침략과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에서 계속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끈질긴 정치적압력과 경제봉쇄, 군사적위협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는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선군의 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북의 자랑찬 현실은 세인을 크게 경탄시키고있다.

비범하고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를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위원장님이 계시기에 북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함부로 덤벼들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고 그로 하여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되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대전에서 살고있는 조선반도문제전문가는 정세토론회장에서 《북이 동방의 핵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으로 하여 <한>반도의 전략적구도는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미국도 북을 감히 어쩌지 못하고 속수무책이다. 세계에 많은 지도자들이 있지만 오만한 미국의 면상을 보기좋게 후려갈기시며 쥐락펴락하시는 분은 오직 북의

김정은위원장님뿐이시다. 선대수령들의 고귀한 유산을 계승하시여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한> 반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시고 통일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가시는 김정은위원장님이 계시는 한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고 격조높이 말했습니다.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