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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6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박근혜의 죄악은 재판에서도 계속된다》, 남조선교수들 지적

남조선 서울소식에 의하면 대학교수들속에서 자기의 범죄를 부인하며 시간끌기에 매달리고있는 박근혜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박근혜는 매주 4차례씩 재판을 받게 되면 자기의 범죄가 낱낱이 드러나 1심구속기한이 끝나기전에 중형을 선고받을수 있다는데로부터 건강악화와 증인심문시간보장 등을 내들고 재판을 지연시켜보려하고있다. 박근혜는 재판초기부터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전면부인하는 한편 <400여명에 달하는 증인들을 다 불러야 한다.>, <서류증거조사방식은 인정할수 없다.>며 재판기일을 연장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이것은 시간끌기이며 또 다른 범죄이다.》고 비난했습니다.

연세대학교의 한 교수는 《박근혜가 재판정에서까지 자기의 범죄를 전면부정하고있는것은 국민에 대한 우롱이고 초불민심에 대한 도전이다. 집권기간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박근혜의 범죄는 재판정에서도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지금 박근혜는 <록키드사건>때처럼 최대한 시간을 끌다가 유죄를 확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을 종결지으려 하고있다. 삼척동자도 시비를 가릴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뻔한 변명을 늘어놓는 박근혜에게는 더 이상 재판이 필요없다. 명백한 범죄증거를 놓고도 시간을 끌면서 국민을 기만하는 박근혜에게는 수십년이상의 중형선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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