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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6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4월 전쟁위기설은 현재 진행형이다》, 남조선외교부직원들 미국을 경계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외교부의 직원들속에서 요즘 사면초가의 신세에 빠져있는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이 조선반도에 재앙을 몰아올수 있다고 경고하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습니다.

외교부의 한 고위인사는 《최근 로씨야와의 내통의혹에 빠져있는 트럼프가 위기탈출용으로 <북선제타격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는것은 외교가에서 이미 비밀이 아니다. 세상을 흑백의 이분법으로 보는 경향이 완벽한 트럼프로서는 그러한 모험적인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고 미국외교계와 언론들에서도 점치고있는 조건에서 그가 빠나마침공작전과 이라크에 대한 공격을 단행하였던 부쉬 1세나 클린톤 등과 같은 망탕 짓을 거리낌없이 감행할수도 있다. 트럼프가 그런 유혹을 실천에 옮기기전에 국민전체가 나서서 미국의 오만무례한 군사적책동을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다른 인사는 외교부내부회의에서 《최근 미국이 이례적으로 <한>반도수역에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샤이엔>호를 련이어 들이밀고 이남에 거주하고있는 미국민간인들을 일본으로 소개시키는 훈련을 벌리는 등 지금 <한>반도정세가 심상치 않다. 이것은 트럼프가 군사적방법에 의한 북핵문제해결로 선회하였다는것을 말해준다. 우리 당국이 정신병자나 같은 트럼프의 행동에 추종하면서 북침전쟁책동에 가담해나서다가는 언제 어느 순간에 비극적인 대참화를 입게 될지 모른다. 지난 <4월전쟁위기설>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사실에 당국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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