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 106(2017)년 6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발표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는 16일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가리워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망동에 단호한 철퇴를 안겨야 한다는것을 선언하는 대변인 담화를 발표하였습니다.

대변인은 최근 일본수상 아베의 특사로 남조선을 행각한 자민당 간사장 니까이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재협상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모독하고 위협공갈하는 극악무도한 망언을 늘어놓아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자의 망발은 박근혜패당이 일본과 체결한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겨냥한 오만무례한 망발로서 일제의 과거죄악을 철저히 청산하려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공공연한 도발이라고 규탄하였습니다.

대변인은 남조선을 행각하기전에도 이자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돈도 지불했는데 처음부터 다시 협상하자는 그런 바보같은 이야기를 하는것은 국제적으로 통하지 않는다.》는 망발을 줴쳐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냈다고 하면서 때없이 망언을 일삼는 일본정객들의 추악성과 저렬성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지만 이번 니까이의 극언은 왜나라쪽발이들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이며 이 세상 가장 철면피하고 오만방자한 족속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비난하였습니다.

대변인은 일제에 대한 우리 녀성들과 온 민족의 피맺힌 원한은 섬나라족속들이 열백번 사죄한다고 하여도 절대로 풀릴수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은 온 민족의 요구에 배치되게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철회하지 않고 비굴한 대일저자세로 나가다가는 더 큰 대외적고립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습니다.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