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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6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법전문가들 조선반도핵문제의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규탄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기본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남조선법전문가들이 규탄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의 한 교수는 《당국이 남북관계개선이 안되는것을 <북핵>과 <북태도>때문인듯 떠들어대지만 실은 북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악랄한 <대북제재>에 적극적인 호응을 한 우리 당국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남북공동선언의 근본정신을 외면하고 미국이 강박하는 <제재>에 편승하는것은 로골적인 동족대결선언이나 같다. <제재>와 <대화>라는 상반되는 반통일정책을 병행추진하겠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대북관계에서 당국은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한>반도핵문제의 장본인은 명백히 미국이며 미국의 <대북제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당국의 행위는 남북관계를 결딴낸 박근혜보수세력의 전철을 답습하는 반민족적범죄로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살고 있는 국제법연구소의 한 법전문가는 《<북핵포기>가 마치 남북관계개선의 전제인듯이 내세우고있는 당국은 <한>반도의 군사적긴장이 북의 핵미싸일로 인해 초래된것이 아니라 이남땅 전체를 저들의 핵기지로 만든 미국에 의해 산생되였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국가의 신성한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북의 자위적핵억제력으로 하여 오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보장되고있다.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북핵만을 엄중시하며 국제적으로 떠들어대고있는것도 바로 북의 자위적핵억제력에 의해 동아시아 패권을 위한 저들의 야망이 실현될수 없기때문이다. 이남당국이 북과의 대결을 추구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전략적위협에 대처한 북의 핵억제력에 우려할 필요는 없으며 더 나아가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지켜주는 북에 고마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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