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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2017년 투쟁선포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에서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1월 10일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즉각 퇴진과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박근혜탄핵결정, 적페청산, 민중총궐기 13대 요구안의 관철을 위한 2017년 투쟁에 나설것을 선포했습니다.

투쟁본부는 1월 21일에 진행될 초불집회에 앞서 민중총궐기 투쟁본부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박근혜 취임 5년 시작일인 2월 25일에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집회를, 1월 26일에는 설명절을 앞두고 동시집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투쟁본부는 그동안의 민중총궐기 등의 투쟁과 관련하여 《전민항쟁의 도화선으로 기능하고 분노한 민중을 투쟁으로 안내한데 대해 자긍심을 가지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광장의 민의를 관철하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결의했습니다.

투쟁본부는 《박근혜는 여전히 청와대에서 어떻게 하나 시간을 끌어 탄핵안의 기각을 시도하며 국민을 대상으로 롱성을 지속하고있다.》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투쟁본부는 《세월》호 진상규명, 개성공업지구 재가동, 금강산관광 재개, 대북 전쟁불사정책 페기, 백남기 농민에 대한 책임자 처벌, 일반해고 강행지침, 밥쌀 수입, 로점 탄압, 력사교과서 《국정화》, 한상균위원장 구속,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피해자들의 고통 등을 거론하며 아직 하나도 바뀐것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투쟁본부는 《광장의 민의가 관철되는 그날까지 총궐기를 멈추지 않을것》임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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