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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세월>호의 령혼들이 국민들을 투쟁에로 부른다》, 남조선각계의 분노 확대

남조선 경기도소식에 의하면 박근혜, 최순실일당의 특대형정치추문이 계속 드러나는 속에 박근혜의 즉각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4.16가족협의회의 한 회원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 000일이 넘었지만 아직도 진상이 규명되지 못하고 아이들과 <세월>호가 차디찬 바다속에 그대로 있다. <세월>호의 령혼들이 국민을 투쟁에로 부르고있다. 국민은 희생자들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참사와 관련된 박근혜의 7시간행적을 끝까지 밝혀내여 그를 엄벌에 처할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파주시에 살고있는 한 기업가는 《아이들이 차디찬 바다밑에서 죽어가고 있을 때 청와대에 들어박혀 미용수술을 받고 올림머리를 하면서 천금같은 시간을 보낸 박근혜가 이제는 <세월>호 침몰날자조차 제대로 모르고있다. 이것은 <세월>호 참사가 국민에게만 참사였고 박근혜에게는 국민을 기만하는 기회였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하면서 《<세월>호의 령혼들을 위해서라도 박근혜의 의문의 7시간과 그 일당의 범죄혐의는 반드시 규명되여야 하며 <헌법재판소>도 탄핵을 신속히 결정해야 한다. 박근혜의 즉각퇴진은 국민의 명령이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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