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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보수당국의 굴욕외교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비난고조

남조선에서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각계층속에서 박근혜《정권》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최악의 굴욕외교라는 항의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부산의 시민사회단체성원 송모주민은 《아베가 <위안부합의>직후 피해자들에게 사죄편지를 보낼 의향이 털끝만큼도 없다고 줴치다 못해 성노예범죄사실마저 부인하고있다. 이것은 무능한 박근혜패당의 굴욕외교가 낳은 수치이다. 우리 국민은 그 누구도 이 굴욕적인 <합의>를 인정하지 않는다. 하루라도 빨리 친일장관 윤병세부터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것과 동시에 성노예문제 <합의>전문을 국민앞에 공개해야 한다.》고 항의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회활동가 조형운은《아베가 굴욕적인 <위안부합의>를 두고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합의>라며 <정권>이 바뀌여도 리행되여야 한다고 큰 소리를 쳤다. 그런데도 외교부는 도적이 매를 드는 식으로 놀아대는 일본의 처사를 두고 <일본의 조치는 상징적인것일뿐>이며 <상황악화보다 진정시키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하면서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 지금대로 나아간다면 앞으로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해 사과하는것이 아니라 <합의>리행을 요구하는 등 주객이 바뀌는 상황으로 갈수 있다. 피해자들과 국민에게 치욕만을 안겨주는 외교부것들을 당장 문책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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