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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박근혜의 퇴진과 정의를 요구하여 분신자살을 시도한 남조선불교인 사망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9일 박근혜의 퇴진과 정의를 요구하여 분신자살을 시도했던 남조선의 한 불교인이 사망했습니다. 

지난 7일 서울에서 전개된 박근혜퇴진과 《세월》호 인양을 요구하는 11차 범국민행동에 참가했던 그는 투쟁이 끝날무렵 광화문광장에서 자기의 몸에 불을 달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일군사협정 비판, 박근혜는 내란사범,  즉각 물러나라... 경찰은 내란사범 박근혜를 체포하라... 경찰은 해산하라... 나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이라고 쓴 유서가 발견되였습니다.

이보다 앞서 그는 인터네트 홈페지에도 분신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글에서 《민중이 승리하는 초불이 기필코 승리하기를 바라오. 박근혜와 그 일당들을 반드시 몰아내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땅에 정의가 바로 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초불은 가슴에서 불붙여 활활 타오르도록 해야 합니다. 안녕, 부디 승리하여 행복해지기를》이라고 썼습니다.

그는 전신 70%에 3도화상을 입고 서울대학교병원으로 후송되여 기관절개수술을 받고 화상치료를 받던중 9일 오후 7시 40분경에 사망했습니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서울시 종로구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박근혜의 즉각퇴진과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분신한 정원스님의 뜻은 민중을 투쟁에로 부르고있다. 민중은 고인의 뜻을 이어 반드시 승리를 이루어낼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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